용인 붙박이장 리폼 문짝 교체 틀 필름시공 시공사례
용인 아파트에서 10년 넘은 붙박이장의 문짝만 교체하고 틀은 필름시공으로 마감해 비용 부담을 줄인 붙박이장 리폼 시공사례입니다.
손잡이를 좌우로 끌어 시공 전후를 비교해 보세요

시공 전시공 후현장 이야기
용인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시는 고객님께서 안방 붙박이장 상태가 좋지 않아 연락을 주셨습니다. 10년 넘게 사용한 붙박이장이라 문짝 도장이 벗겨지고 몸체 곳곳에 손상이 있어 교체를 고민하셨다고 합니다. 다만 붙박이장 전체를 철거하고 새로 짜 넣는 공사는 비용 부담이 커서, 용인 붙박이장 리폼으로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문의를 주셨습니다. 현장을 둘러본 뒤 문짝만 교체하고 몸체 틀은 필름시공으로 마감하는 방향으로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시공 전 상태
시공 전 사진을 보면 붙박이장 내부 몸체는 짙은 우드톤 무늬목으로 마감되어 있고, 행거봉과 선반, 3단 서랍장이 짜여 있는 구조였습니다. 문틀 둘레에는 오렌지빛이 도는 우드 몰딩이 둘러져 있어 전체적으로 색이 바랜 느낌이 강했습니다. 내부 수납 구조 자체는 크게 문제가 없었지만, 오래된 문짝의 마감재가 들뜨고 색이 바래 방 전체 분위기를 어둡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10년 이상 사용된 경첩과 레일 부분도 미세하게 흔들림이 있어 여닫을 때 소음이 발생하는 상태였습니다.
시공 과정
- 기존 문짝 4짝을 전부 탈거하고 손상 부위를 확인
- 몸체 틀과 몰딩 부분에 필름 시공을 진행해 오렌지빛 우드 몰딩과 짙은 무늬목 마감을 아이보리 톤으로 통일
- 새로 제작한 문짝(두께 약 18mm 판재 기준)을 치수에 맞춰 설치
- 경첩과 레일을 교체해 여닫힘을 부드럽게 조정
- 문짝 사이 포인트 라인에 블랙 몰딩을 더해 마감 디테일 보완
실측부터 문짝 제작까지 하루 이틀 정도 소요됐고, 실제 현장 설치 작업은 반나절 안에 마무리됐습니다. 전체 교체가 아니라 필요한 부분만 작업하는 방식이라 공사 기간과 비용 모두 크게 줄일 수 있었습니다.
시공 후
시공 후 사진을 보면 기존의 짙은 우드톤과 오렌지빛 몰딩이 사라지고, 아이보리색 문짝과 깔끔한 블랙 라인으로 방 분위기가 한결 밝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짝 손상 부위가 전체 외관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던 만큼, 교체 후 체감되는 변화가 컸습니다. 용인 붙박이장 리폼 문의를 주셨던 고객님도 전체 교체 없이 비용을 아끼면서도 새 가구 느낌을 낼 수 있어 만족스러워하셨습니다. 몸체는 그대로 두고 필름시공과 문짝 교체만으로 마감한 사례라,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될 만한 작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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