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붙박이장리폼 문짝교체 필름시공 테두리 마감 시공사례
광명 아파트 안방 붙박이장의 들뜨고 깨진 문짝을 새로 교체하고 테두리는 필름시공으로 마감한 붙박이장 리폼 시공사례입니다.
손잡이를 좌우로 끌어 시공 전후를 비교해 보세요

시공 전시공 후현장 이야기
광명의 한 아파트 안방에서 붙박이장 리폼 문의를 받고 방문했습니다. 복도 쪽 벽면을 따라 길게 짜인 붙박이장이었는데, 설치된 지 오래되다 보니 문짝 필름이 곳곳에서 들뜨고 일부는 깨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고객님은 전체 철거 후 새로 짜는 것도 고민하셨지만 비용 부담이 크다 보니, 문짝만 교체하고 테두리는 필름으로 정리하는 방식을 원하셨습니다. 몸체는 멀쩡한데 문짝만 상한 경우라 부분 보수로도 충분히 해결 가능한 현장이었습니다.
시공 전 상태
사진으로 보시면 손잡이 주변 필름이 삼각형 모양으로 들떠 떨어져 나간 부분이 눈에 띕니다. 흰색 패브릭 패턴 필름이 입혀진 문짝이었는데, 손잡이 체결 부위를 중심으로 들뜸이 시작돼 아래쪽까지 번져 있었습니다. 전체 문짝 6짝 중 2짝 정도에서 이런 손상이 집중적으로 나타났고, 나머지 문짝도 미세하게 색이 바래거나 얼룩이 보이는 상태였습니다. 전체 면적의 약 30% 정도가 교체가 필요한 수준이었습니다.
시공 과정
- 기존 문짝 치수를 정확히 실측 (실측 소요 약 30분)
- 손상이 심한 문짝 전체를 신규 제작 문짝으로 교체
- 교체하지 않는 문짝과 몸체 테두리는 필름 들뜸 부위 제거 후 재시공
- 표면 마감재는 두께 약 0.1~0.15mm의 PET 계열 필름 사용
- 모서리와 이음새 부분 압착 마무리로 재들뜸 방지 처리
전체 작업은 반나절 안에 마무리되어 당일 바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시공 후
문짝 표면 보호필름이 그대로 붙어 있는 상태의 사진에서 보이듯, 새로 교체한 문짝은 이음새가 깔끔하고 색상 편차 없이 고르게 마감됐습니다. 테두리 필름 역시 들뜸 없이 매끈하게 정리되어 기존 붙박이장의 틀을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새것 같은 느낌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전체 철거 없이 문짝 교체와 필름 재시공만으로 마무리해 비용과 시간을 모두 줄인 사례였습니다. 일반적으로 필름 마감은 사용 환경에 따라 5~8년 정도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는 편이라, 고객님께도 손잡이 주변은 과도한 힘을 주지 않도록 안내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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