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붙박이장리폼 20년된 몰딩도어 문짝교체 테두리 필름시공 시공사례
안양 아파트에서 20년 된 몰딩 붙박이장을 문짝교체와 테두리 필름시공으로 새것처럼 바꾼 붙박이장 리폼 시공사례입니다.
손잡이를 좌우로 끌어 시공 전후를 비교해 보세요

시공 전시공 후현장 이야기
안양에서 20년 전에 설치된 붙박이장을 새것처럼 바꾸고 싶다는 연락을 받고 방문했습니다. 고객님께서는 통째로 철거하고 새로 짜 넣는 비용이 부담스러워, 최소한의 비용으로 분위기만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문의해 주셨습니다. 이런 경우 안양 붙박이장리폼 작업으로 많이들 해결하시는데, 전체 철거 없이 손잡이형 몰딩 도어만 교체해도 충분히 새것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상담 후 바로 실측을 진행하고 리폼 방향을 잡았습니다.
시공 전 상태
사진에서 보이듯 기존 붙박이장은 월넛 톤의 몰딩 도어 7짝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중앙에 세로형 목재 손잡이가 달린 올드한 디자인이었습니다. 20년 가까이 사용된 만큼 도어 표면 필름이 군데군데 들떠 있고 색이 바래 전체적으로 낡은 인상이 짙었습니다. 다만 내부 프레임과 수납 구조는 손상 없이 튼튼한 상태라, 외부 도어만 교체해도 충분히 재사용 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창가 쪽 벽면과 바닥 몰딩도 함께 눈에 띄게 색이 어긋나 있어 전체 톤을 맞출 필요가 있었습니다.
시공 과정
- 기존 몰딩 도어 7짝 전부를 분리하고 내부 프레임 상태를 점검
- 손잡이 없는 평판 도어로 교체, 그립형 핸들을 제거해 미니멀한 라인으로 변경
- 도어 테두리와 몸체 가장자리에 필름시공을 진행해 이음새를 매끄럽게 마감
- 상판·측면 프레임 색상을 도어와 동일한 라이트 그레이 톤으로 통일
- 경첩과 여닫이 부속을 재조립하고 개폐 상태 최종 점검
내부 골조는 교체 없이 그대로 활용했고, 외장 작업 위주로 진행해 실측부터 마무리까지 반나절 안에 끝났습니다.
시공 후
월넛 톤의 투박한 몰딩 도어가 라이트 그레이 무광 평판 도어로 바뀌면서 방 전체가 훨씬 넓고 밝아 보이는 효과가 났습니다. 손잡이를 없애고 테두리 필름시공으로 라인을 깔끔하게 정리하니 마치 신축 붙박이장을 새로 넣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내부 수납 구조는 그대로 유지해 20년 써온 공간감은 그대로 지키면서 외관만 확 달라진 점을 고객님도 만족스러워하셨습니다. 전체 철거 없이 필요한 부분만 손봐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인 안양 붙박이장리폼 사례로 남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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